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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얼과 독도

Author
관리자
Date
2015-10-13 03:49
Views
847

한 민족의 얼(정신)과 독도

 

일제 치하(강점기)36년간에 외곡되고 조작된 전통 문화(역사)를 바로 잡읍시다.

 

.국민들의 독도 사랑(수호)및 충효 정신 향상을 위하여 본 문안을 귀(개인, 단체)개시판 성격에 관련없이 올림을 양해 바람니다.

 

일본 인들이 우리 조선(한국)의 역사를 날조하기 위해서 침략국인 일본이 국내(조선)에 조선 총독부를 두고 조선사 편찬 위원회를 설치하여 일본인들이 우리 조선(한국)의 역사를 편찬(날조)하였다.

이때 단군 조선사를 허사(허위)인 신화로 날조(조작)하고 무궁화 및 아리랑등을 유포하는데 성공을 한 것이다.

요동 반도의 조선사(상고사)를 허위(거짓말)인 신화로 외곡 날조한 것()을 숨기고자 고구려 발해의 유적을 불살라 버리고 광개토 대왕비와 모두루 비문의 판독(해석)을 못하게 파괴하여 회손시킴.

 

일인들이 우리 나라에 침투하여 민족의 말살 정책으로 제일 먼저 수행한 일(만행)은 각 산에 중요 혈맥을 찼아서 철심을 밖어 혈맥을 끊어 놓고 두 번째로 국내의 중요 - 역사 및 각종 기록 서적을 불태워 없에버리고 세 번째로 아리랑(노래)을 보급한 것이다. .

 

음악()은 우리의 주체적인 삶(생활)의 가장 깊은 곳(심리)에 영향을 주어 인간의 정신적(심리적), 육체적 본질에 자극하는 효과가 어느 누구에게나 똑같은 마음(감성)으로 잘 받아드려 지기에 일본인들이 제일먼저 노래(어린이)를 이용 하여서 아리랑을 보급 교과서에 수록 하여 쇠뇌 교육 을 한 것이다.

 

현제 일제치하에서 성장한 분들 1920년 이전에 출생 의 어린 시절에 쇠뇌 교육으로 일제의 향수(기억)를 있지를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일본 말과 노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아리랑등 이로 인하여 나 어린 향수(감수성)로 그 영향이 후대에 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다. 일본 말(언어)는 어느정도 정화가 되었으나 아리랑은 그 여파가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다.

 

한글(가림토문)과 문화(역사)의 말살 정책으로 수 많은 책을 불태워 없에고 창씨 개명으로 선조님들의 이름을 일본식으로 바꾸어 한글을 못쓰게 하였으며 정신력(성실성)을 퇴조 시키려고 각설이 타령과 아리랑 및 노새 노새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등을 보급하고 우리 고유의 정통 윳놀이 방식(말판)을 잡아 먹히는(없에는) 방식으로 주입을 하고 화투를 보급하여서 투전(놀음)을 부추기었다

 

선조님(선비)들의 주 교육 인 고시(공부)나 장원(시험)에 급제(합격)등 모든 문, (교육과 생활)이 사자 성언으로 이루어 짐으로 사자 성언의 고귀한 선비 정신을 퇴색 시키고자 말(언어)의 씨가 됨을 계기로 암암리에 사자는 죽을 사()라는 인식을 주입(쇠뇌)시켜서 개인의 가치관과 정체성마저 허물어 버린 것이다.

그 영향이 현제 까지 한자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4자를 기피하여 옛 건물에는 4층의 숫자가 없는 것이다.

애국가의 무궁화와 아리랑과 사자 성어등 우리의 주체적인 삶의 있어서 모두 죽음을 불러오도록 암암리에 세뇌를 시킨(당한) 것이다.

 

조선의 꽃 이화(배꽃)가 자신들의 벚꽃보다 우월(꽃과 열매)하자 한 야생의 꽃(현 무궁화)을 보니 꽃잎 그 자체 가 눈 동자 중심에 핏발이 어려 있는 형상이며 열매는 없고 씨방도 굶주려서 핏골이 앙상하여 말라 비틀어진 모양이며 꽃잎 또한 거칠고 윤기가 없어서 한국의 국화로 정하는 것이 좋게다 하여 그 명칭을 無 窮 花로 정하여서 보급 - 일제 강점기에 일본 군(헌병)을 동원하여 암암리에 마을 입구에 식재 - 을 시도하여 현재 나라의 꽃으로 정할수 있도록 노래(애국가)에 삽입하여 반복하여 부를수 있도록 후렴으로 설정하고 우리 고유의 정통 국악인 창(민요)을 없에고자 아리랑, 각설이 타령등을 보급함.

 

無 窮 花 : 무궁화의 없을 무자는 사람 인변에 장작과 불화자가 조합을 이룬 말()로 사람이 죽어 불에 타서 없다 는 것을 뜻함

궁자는 구멍 혈자와 몸 신자, 활궁자의 조합된 글로 사람이 화살에 몸에 상처를 입어 어찌 할바(궁구)를 모른 상태를 뜻함

우리 나라(조선)는 천지 신령() - 하늘님(하나님)과 신선(천사), 선녀, 산신령, 서낭신(성황당, 장승) - 이라 불리(섬기)었으며 영혼(혼백)의 실재함을 알고 유령이라 하며 항상 생활 속에서 신(유령)과 함께 생활을 하며 살아 왔다.

 

우리 선조(조상)님들은 신을 모시고 섬기며 함께 영위(생활)하였지 신을 믿는다는 얘기()는 기독교가 유입(전도) 되면서 하나님을 믿어라, 예수님을 믿어라 하는데서 파생(유래)된 것()이다.

기독교의 전도(믿음)로 인간이 하나님(하늘님)으로부터 창조(탄생)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어 더욱 신에 대한 믿음(섬김)이 깊게 된 것이다.

 

우리 민족은 한 겨래로 하나님의 선택된 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자 이를 외곡 시키고자 배달 겨래, 배달은 민족이란 말을 주입(쇠뇌)하여 현재 말 말의 씨 - 그대로 배 달은(다 문화)민족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다 문 화 가정 : 다 문화 가정은 대한민국 국민은 될수 있으나 대한민국(한 겨래)의 한 민족은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