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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식] 콤팩트 시티 오빈역세권 첫 단추

Author
관리자
Date
2014-01-17 13:30
Views
1992

콤팩트 시티 오빈역세권 첫 단추

 

양평군이 중장기 도시개발계획인 콤팩트 시티(Compact City)의 첫 사업으로

 

오빈역세권을 선택했다.

 

군은 오빈역 주변 126,327㎡(약38,200평)의 오빈역세권 지구단위 계획 수립을

 

위한 군관리계획을 16일 확정했다.

 

 

오빈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은 2010년 12월 오빈역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을 시작으로

 

2011년 8월 최초 입안해 주민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등 제반절차를 걸쳐 진행해

 

온 사업으로 지난 8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돼 결정됐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로 오빈지구는 현재의 "자연녹지지역"이 "제1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돼 건폐율(20%ㅡㅡ>50%)과 용적율 (100%ㅡㅡ>120%)이

 

상향 적용 돼 그동안 건폐율 초과로 기존건축물의 증축등 제한을 받아오던 건축행위

 

가 완화된다.

 

 

또한 오빈1리 기존 취락지내 도로,공원,녹지 등 기반시설 설치계획도 함께 결정해

 

지역 주민들의 효율적인 토지이용과 재산가치 상승 등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연차

 

적인 도시계획사업 시행을 통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할 수있게 됐다.

 

한편, 콤팩트 시티는 역세권 주변을 집약적으로 개발해 대중교통의 효율성과 활용도

 

를 높이고 도시 외곽과 녹지는 보존해 도시 정체성을 유지하는 신개념 도시건설사업

 

이다. 

 

[군정 11월] ㅡ 박 이사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