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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타트 새희망 프로젝트 기공식

Author
관리자
Date
2011-05-05 03:49
Views
2639
해비타트 새희망 프로젝트 "양평 송학리 기공식"
오는 26일, 강상면 송학리 206-3번지에서 세 번째 기공식 가져
[2011-04-22 오후 1:50:00]
 
 
 

수도권 지역 무주택 저소득층 가정에 희망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는 한국해피타트(상임대표 서경표) ‘새희망 프로젝트’ 세 번째 사업이 오는 26일(화) 오후1시 양평 강상면 송학리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 인사, 후원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16세대 입주예정자, 지역주민, 한국해피타트 양평지도위원회(회장 장재찬) 관계자 등이 참석 예정이다.

한국해비타트의 ‘새희망 프로젝트’는 지난 2009년 화성시에서 첫 출발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보금자리 8세대를 입주시키는 두 번째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양평 강상면 송학리(206-3번지) 보금자리주택 16세대를 입주시키는 세번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지난 6월에 입주한 강상면 세월리 보금자리는 분양면적 71.55㎡(21.6평) 규모의 목조주택 8세대로 태양열 설비를 갖추는 등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주택으로 설계됐다.

※ 해비타트(Havitat for Humanity)는 전 세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집에서 살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함께 집을 짓고 고치는 비영리 국제단체다.

※ 새희망프로젝트는 수도권 지역의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흩어지지 않고 함께 살며 재기의 노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한국해비타트 특별 건축 프로젝트 임.

 

양평백운신문편집국(yp777@par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