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근콘크리트 153.89㎡ + 목조 37㎡ = 총연면적 190.89㎡ (57.74평)
직영건축, 실거주 주택, 다용도실, 계닽밑수납, 벽장인테리어수납
시스템에어컨, 1층 썬룸, 2층 테라스, 야외주차 3~4대, 2단지형으로 주택부지와 텃밭공간 단차 있음
1층 방2개, 거실, 주방, 욕실1개, 다용도실, 창고, 2층 방2개, 거실, 욕실1개, 야외테라스
30여평 텃밭,감자, 고구마, 무우, 배추가 잘 자람,사과 나무(5년 이상) 두 그루, 보리수 나무, 대추 나무, 앵두
나무, 포도 두 그루 식재 : 키우는 재미가 있음,북편 공간 유실수 : 매실 2그루, 두릅나무 5그루, 무화과 등
북편 공간 농사 : 호박(단호박 포함)이 잘 됨,온실, 창고 설치 기타 ,다용도 온실에 상추와 가지가 잘 자람
농기구 보관,북편 데크에 창고를 높게 설치하여 여러 작은 물건을 보관 가능하며
프라이버시를 지켜 줌 ,CCTV가 (보안업체가 아닌) 독립 설치되어 보안 확보
37번 국도 및 경의중앙선 철도와 떨어져 있어 매우 조용한 지역임,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집터
풍수지리 전문가가 언급한 좋은 터,주산 추읍산(583m)이 한 눈에 들어오며 동,남,북편에는 소나무
숲이 있음 (“무리솔” 전원주택 네이밍 배경)좌측의 야트막한 산이 위치하고 있으며, 우측에는 우거진 숲이
있어 좋은 집터임,운동과 산책에 최적,동편 소나무 숲 야산이 이어져 있어 운동. 산책하기에 좋음
북편 숲을 통해 신선한 공기를 유지함,부엌 창문에 숲의 나무를 볼 수 있음(주변 경치를 끌어들임)
공세2리 외지인 위주로 형성된 전원주택단지,37번 국도 400m, 버스정류장 450m
개군면사무소 생활권 4.1km,양평시내 생활권 및 지하철 양평역 7.1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