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리 마을 안쪽 깊숙이 자리잡은 조용한위치에 토지
| 진행상황 |
계약가능 |
| 매물종류 |
전원주택용지 (매매) |
| 소재지 |
경기 양평군 양동면 삼산리 |
| 면적 |
면적 7927㎡(2398평) |
| 가격 |
매매가 131,886 만 |
| 지목 |
전 |
| 용도지역 |
계획관리지역 |
| 평당가격 |
549,983원 |
| 추천용도 |
전원주택용지 |
| 간략설명 |
| 전체적으로 북동향으로 조망권이 있으며,건축방향은 동향, 남동향,남향등으로도 가능해보임.
계획관리지역, 완경사지 지형, 밭으로 사용중,신규 농막 1동 : 원룸, 주방, 화장실, 정화조
농막으로 신고해서 접수진행중이라고함.,비닐하우스 1동 (창고, 농막용),별도 지하수는 없고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연결해서 사용중이라고함. 소유자 집안분이 풍수가 좋아 매수하셨던 토지라고함. 4m 비포장 임도 -> 4M 비포장 현황도로
고개넘어가는 임도로 오랫동안 사용해온 도로라고함. 삼산리 마을 안쪽 깊숙이 자리잡은 조용한위치에 토지
주변 주택이 없는 산속 국유림 및 구거, 계곡이 접한 토지,지방도 2차선도로 및 버스정류장 약 2.1km 거리
양동시내생활권 및 양동역 약 7.7km 거리, 동양평ic 톨게이트 약 6.6km 거리 |